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Friday, October 21, 2011

"의사들이 내 몸에 칼 대는 게 싫어" 수술 미룬 것 후회한 잡스

"의사들이 내 몸에 칼 대는 게 싫어" 수술 미룬 것 후회한 잡스 김승범 기자 지난 5일 췌장암으로 세상을 떠난 애플 창업주 스티브 잡스는 2003년 암 진단을 받았을 때 대안 치료에 매달려 수술을 9개월이나 미루다가 치료 시기를 놓친 것으로 드러났다. '애플'이라는 사명(社名)은 한때 채식주의자였던 그가 사과 농장에서 돌아 ... "의사들이 내 몸에 칼 대는 게 싫어" 수술 미룬 것 후회한 잡스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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